반응형 DSR1 5대은행 전세대출 급감…갭투자 막히고 대출절벽 현실화 갭투자 막히자 전세대출 '뚝' 최근 금융권에 따르면, 10월 한 달간 5대 시중은행(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)의 전세자금대출 잔액이 무려 5,385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이는 2024년 4월 이후 1년 반 만에 가장 큰 감소폭으로, 갭투자 제한과 함께 전세 매물 자체가 줄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.실제로 정부는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, 15억 원 초과 아파트에 대해 주담대 한도를 2억~4억 원으로 제한하는 '10·15 대책'을 발표했습니다.이로 인해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방식의 갭투자는 사실상 차단되었고, 시장에서는 월세 전환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. 주택담보대출도 증가세 둔화전체 가계대출은 이달 들어 2조 2,769억 원 증가했지만, 이는 6월(6조 7.. 2025. 11. 8. 이전 1 다음 반응형